윤유선 자가격리 해제 소감 “입국 후 2주간 열심히 하고 끝.. 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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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자가격리 해제 소감 “입국 후 2주간 열심히 하고 끝.. 모두 감사해요”

 

배우 윤유선이 해외 입국 후 2주 동안의 자가격리가 끝났다고 밝혔다.

 

윤유선은 8일 자신의 SNS에 “입국 후 2주간의 자가격리를 열심히 하고 끝. 온가족이 오글오글 삼시세끼 하느라 정말 바빴네. 그동안 아들은 오믈렛 장인이 되었고 딸은 수석 셰프, 나는 도우미”라며 글을 올렸다.

 

윤유선은 “자가격리 중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덕분에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며 ‘#코로나19 #음성 #자가격리해제 #의료진 #봉사자 #모두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다들 #힘내셔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윤유선은 지난해 드라마 ‘어비스’, ‘집우집주’, ‘조선코로-녹두전’에 출연했고 올해 2월까지는 연극 ‘여자만세 2’ 무대에 올랐다. 현재 표인봉과 함께 OGN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 향기’를 진행하고 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윤유선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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