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진재영, 풀장 딸린 제주 호화 주택서 여유로운 아침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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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진재영, 풀장 딸린 제주 호화 주택서 여유로운 아침 일상 공개

진재영이 “자고 일어났는데 샵 관리받은 느낌”이라며 셀피 동영상을 6일 자신의 SNS에 올려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이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제주의 자택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피 동영상을 올리며 “자고 일어났는데 샵에서 관리받은 딱 그 느낌”이라고 글을 첨부했다.

 

이어 “집에만 있다고 푸석푸석 부어있지 말아요. 시간과 관리비를 아끼는데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요”라고 전했다.

 

진재영은 집안에 편히 있는 모습오로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도 자연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수영장이 딸린 진재영의 제주 자택.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그는 2008년부터 쇼핑몰을 운영하며 최고 연매출 2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사업으로 성공했다.

 

2017년 이주한 제주에 지은 집은 1년여 공사 기간을 거쳐 공을 들여 마련한 보금자리다.

 

진재영은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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