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코로나19 대응 긴급공지…홍철책빵 당분간 닫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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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코로나19 대응 긴급공지…홍철책빵 당분간 닫아요”

“항상 많은 분 방문…모두의 건강 위한 일”
SNS 통해 공지 “안전하다 싶을 때 열겠다”
노홍철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홍철책방’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24일 밝혔다. 노홍철 인스타그램 캡처

 

노홍철(41)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홍철책빵’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노홍철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코로나19 대응 최고수준 ‘심각’ 격상에 따른 긴급공지’라는 글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조심스럽지만 모두의 건강을 위해”라고 덧붙였다.

 

그는 “잠 못 자고 코로나19 뉴스를 보다, 항상 수많은 분들의 귀한 발걸음 끊이지 않는 홍철책빵은 간판불을 잠시 끄는 게 맞는 것 같아 공지를 올린다”며 “조금 안전하다 싶을 때 다시 문 열겠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지난달 15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홍철책빵’을 열었다. ‘홍철책빵’은 1층에 책방과 카페, 2층은 베이커리로 구성돼 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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