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매튜 부녀, ‘정글의 법칙’ 첫 부녀 동반출연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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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매튜 부녀, ‘정글의 법칙’ 첫 부녀 동반출연 맹활약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 출연한 가수 전소미, 매튜 부녀. 사진 SBS 방송화면 캡쳐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 출연한 가수 전소미, 매튜 부녀. 사진 SBS 방송화면 캡쳐

가수 전소미가 역시 유명한 아버지 매튜 다우마와 함께 SBS 예능 ‘정글의 법칙’ 첫 부녀출연의 기록을 세웠다.

전소미는 지난 14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정글의 법칙 in 추크’ 편에서 아버지 매튜와 함께 정글 생존기를 시작했다.

전소미는 아버지 매튜에 대해 “친한 친구같다”면서 “엄마보다 더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추크의 외딴 섬에 조난당한 전소미의 일행은 갈증을 채우기 위해 코코넛 따기에 도전했는데 매튜는 딸을 위해 다치면서까지 나무 위 코코넛을 따는 부성애를 보여줬다.

전소미는 아버지가 따온 코코넛을 보며 “아빠의 사랑이 느껴졌다”며 행복한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으로 현재 솔로로 활동 중인 전소미의 아버지 매튜는 실제 캐나다에서 배우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 ‘진짜사나이 300’에 출연해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보여주며 큰 인상을 남겼다.

전소미 역시 태권도 공인 4단의 다부진 매력을 보이며 앞으로의 방송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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