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발표’ 양미라, 쏟아지는 축하에 감사인사 “루야 성별은 아직…예정일은 내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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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발표’ 양미라, 쏟아지는 축하에 감사인사 “루야 성별은 아직…예정일은 내년 6월”

양미라 SNS 캡처

양미라 SNS 캡처

배우 양미라가 임신을 축하해준 누리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양미라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1년만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누리꾼의 축하가 쏟아지자 양미라는 3일 SNS을 통해 “며칠 동안 과분한 축하를 받았네요. 댓글들을 몇 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임신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루야(태명) 성별은 아직 안 나왔고요. 예정일은 내년 6월이에요”라고 알리며 “잘먹고 좋은생각 많이 하면서 지낼게요. 축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라고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양미라 SNS 캡처

양미라 SNS 캡처

한편 양미라는 2018년 10월 4년간 열애한 2살 연상 사업가 정신욱씨와 결혼했다. 지난 3월에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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