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오는 7일 발리서 결혼설…예비 신랑은 2살 연상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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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오는 7일 발리서 결혼설…예비 신랑은 2살 연상 의사

전혜빈이 오는 7일 발리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슈어 제공

전혜빈이 오는 7일 발리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슈어 제공

배우 전혜빈(36)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2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전혜빈은 오는 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만 모이는 형식으로 비공개로 진행된다.

전혜빈의 입장이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전혜빈과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 신랑에 대한 정보도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상대는 2살 연상의 의사로 1년간 교제해왔다”고 말했다.

전혜빈은 2002년 그룹 러브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나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동해왔다. 다시 배우로 탈바꿈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등에 출연해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와 TV조선 ‘레버리지: 사기 조작단’에 이어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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