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지라시 작성·유포자, 합의나 선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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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지라시 작성·유포자, 합의나 선처 없다”

배우 정유미(36)가 다시 한번 강경 대응 방침을 전했다.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2일 나영석PD와 정유미의 불륜설을 ‘지라시’(사설 정보지) 작성·유포자 입건 소식에 “앞으로 합의나 선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우 정유미가 지라시 작성 및 유포자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배우 정유미가 지라시 작성 및 유포자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앞서 소속사는 지난해 10월 “정유미가 서울 강남경찰서를 찾아 피해자 진술조사를 받았다”며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증거자료도 제출했다”고 했다. 이어 “어떠한 합의나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도 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최초 유포자인 방송작가 ㄱ씨(29) 등 3명과 이를 블로그나 인터넷 카페에 올린 간호사 ㄴ씨(26) 등 10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모욕죄로 입건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라시를 최초 생산한 ㄱ씨 등은 소문을 지인에게 전했을 뿐 이렇게 문제가 커질 줄 몰랐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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