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는 지금] “아직 실감 안나”…전미라, 유랑자 생활 중 윤종신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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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지금] “아직 실감 안나”…전미라, 유랑자 생활 중 윤종신 근황 공개

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인스타그램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해외로 떠난 남편 윤종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윤라익 13살생일. 아빠도 먼곳에서 축하를”이라며 윤종신과 영상통화 중인 모습을 캡쳐해 공개했다.

그는 “아직은 아빠와 떨어져 있는거에 실감 하지 못하는 아이들. 심지어 라익인 너무 시크. 그래도 자주 얼굴보며 통화 할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본격적인 유랑자 이방인 생활 라라라라가 응원해”라며 윤종신을 응원했다.

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인스타그램

앞서 윤종신은 음악 작업을 위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장기간 외국으로 떠났다. 전미라가 공개한 사진 속 윤종신이 아이들과 통화하며 환한 미소를 짓소 있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종신·전미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1 Comments
12 proterran 11.13 13:21  
행복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