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버닝썬에 이어 아오리라멘 사내이사직도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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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버닝썬에 이어 아오리라멘 사내이사직도 사임

빅뱅 승리가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아오리라멘’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11일 SBS funE는 승리가 아오리라멘 사내이사직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아오리라멘의 법인인 아오리에프엔비 등기부등본 내용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승리는 2017년 9월 이 법인의 사내이사로 등재됐으나 지난 1월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해 지금은 등기부등본에서 이름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앞서 승리는 서울 강남구의 클럽 버닝썬 사내이사직도 사임한 바 있다. 아오리라멘과 버닝썬 모두 승리가 방송에서 여러 차례 언급한 업체들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승리 인스타그램

승리 인스타그램

최근 클럽 버닝썬은 폭행, 성폭행, 마약 의혹 등에 휩싸이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버닝썬 측은 모든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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