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에게 아쉬운 패배, 박근태 "섬세함의 끝판왕" 박혜원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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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에게 아쉬운 패배, 박근태 "섬세함의 끝판왕" 박혜원 '극찬&#03…

 

 

작곡가 박근태가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HYNN(박혜원)을 극찬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작곡가 박근태가 전설로  출연했는데, 이날 방송에는 가수 이지훈, 서인영, V.O.S, 엔플라잉, 사우스클럽, HYNN(박혜원)까지 총 6팀이 출연했다.

 

슈퍼 루키로 꼽히는 박혜원은 백지영 '사랑 안 해'를 선곡해 완벽한 가창력을 뽐냈고, 대결 상대로 뽑힌 이지훈은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열창했다. 

 

박혜원의 무대를 본 박근태 작곡가는 "섬세함의 끝판왕"이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도 "데뷔 8개월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가창력이 뛰어나고 앞으로 기대되는 아티스트"라고 했다. 

 

 

박혜원은 "너무 떨어서 (무대가) 좀 아쉽지만, 완창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첫 무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첫 번째 대결에서는 이지훈이 417표를 얻으며 박혜원을 꺾고 1승에 성공했다

 

한편 박혜원은 지난해 12월 첫 싱글 앨범 'Let me Out'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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