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고아라 “다모役 액션스쿨서 무술 연마하고 있다”

뉴스

‘해치’ 고아라 “다모役 액션스쿨서 무술 연마하고 있다”

SBS 새 월화극 <해치>의 배우 고아라가 액션신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해치>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고아라는 “역션스쿨을 다니며 무술 연마 중, 멋진 액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배우 고아라. 사진제공 SBS

배우 고아라. 사진제공 SBS

고아라는 <해치>에서 사헌부 다모 ‘여지’를 연기한다. ‘여지’는 무술, 수사에 능통한 인재 중 인재로 ‘조선판 걸크러시’를 여실히 보여줄 예정이다.

‘다모’ 캐릭터는 앞서 많은 사극에서 표현돼왔다. 고아라는 “(김이영) 작가님의 팬이었다. ‘있는 그대로 여지를 표현해달라’고 하셨다. 제 진심과 저의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처음 캐릭터를 보고 정말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포부를 전했다.

<해치>는 조선시대 왕 영조의 청년기를 다룬 정통사극으로 당시 왕권과 노론의 세력 다툼, 사헌부 등을 조명할 예정이다. 배우 정일우, 고아라, 권율 등이 출연하며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한다.



1 Comments
22 시네시민 02.12 10:27  
여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