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상화, 뜻밖의 쌍밍아웃 “눈 살짝 집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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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상화, 뜻밖의 쌍밍아웃 “눈 살짝 집었어요”

<집사부일체>에 빙속여제가 떴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새로운 사부로 출연해 멤버들과 하루를 보냈다.

이상화는 이날 ‘집사부’ 멤버들의 ‘셀프점수로 몇 점을 주고 싶냐’는 질문에 자신있게 “100점을 주고 싶다”고 했다.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이상화. SBS 캡처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이상화. SBS 캡처

이어 그는 “선수생활 동안 제가 세운 목표는 다 이룬 것 같다. 올림픽 준비하면서 힘들었는데 금메달은 못 땄지만 은메달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지난 평창올림픽을 회상했다.

이상화는 또 “사실 제가 눈을 살짝 집었어요”라고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고백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그는 “저희가 앞만 보고 하는 운동을 하다 보니 눈이 자꾸 쳐지더라. 그래서 눈을 살짝 집었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진심 너무 예쁘다”라며 미모를 극찬해 이상화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2 Comments
21 시네시민 02.11 11:36  
ㅋㅋㅋ
2 행재수 02.11 03:47  
안해도 충분히 이쁜편인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