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라니아 출신 유민, 탑독 출신 P군과 이혼 결심 “할 말 많지만 차근차근 하겠다”한 후 돌연 SNS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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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라니아 출신 유민, 탑독 출신 P군과 이혼 결심 “할 말 많지만 차근차근 하겠다”한 후 돌연 SNS 삭제

걸그룹 BP라니아로 활동했던 유민(본명 김유민)이 역시 탑독 출신으로 아이돌 가수로 활동했던 P군(본명 박세혁)과의 이혼 임박을 알렸다.

유민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지난 결혼생활 동안 부부 간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저번 주에 결국 합의 하에 이혼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고 생각이 바뀌었다며 살아보자고 하기에 생각한 시간을 달라고 했고 깊은 고민 끝네 정리를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걸그룹 BP라니아 출신 유민(왼쪽)-그룹 탑독 출신 P군 부부. 사진 경향DB

걸그룹 BP라니아 출신 유민(왼쪽)-그룹 탑독 출신 P군 부부. 사진 경향DB

이어 “아이 소식 또한 서로 마음의 준비가 되기 전까지 밝히지 않도록 약속했고 조심하던 단계에 신랑이 일방적으로 아이를 공개했고, 이 일 또한 지인을 통해 알게 됐다”며 “할 말은 많고 그동안의 일을 하나하나 밝히고자 한다. 현재 별거 상태이며 아이 또한 제가 키우고 있는 상태인데 사실과 다른 내용이 언론에 퍼지지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이 부부는 P군이 득남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가 이혼 소식이 나와 누리꾼을 당황시켰다. 현재 유민의 인스타그램은 계정이 사라진 상태다.

유민은 2016년 BP라니아의 멤버로 활동해 지난해 5월 팀을 나왔다. P군은 2013년 탑독으로 데뷔해 팀명을 제노티로 바꿀 때 팀을 벗어났다.



1 Comments
23 시네시민 02.09 11:12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