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조선로코-녹두전’ 네 번째 OST ‘가장 완벽한 날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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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조선로코-녹두전’ 네 번째 OST ‘가장 완벽한 날들’ 참여

가수 거미. 사진 모스트콘텐츠

가수 거미. 사진 모스트콘텐츠

가수 거미가 KBS2 월화극 ‘조선로코-녹두전’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참여한다.

거미가 참여한 ‘조선로코-녹두전’의 네 번째 OST는 최근 발매를 확정했다. 거미가 부를 노래는 ‘가장 완벽한 날들’로 서정적인 가사와 아름다운 현악 선율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

내 생애 가장 사랑하는 그대에게 내 생애 가장 완벽한 사랑을 고백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로, 거미만의 섬세하고 깊은 감성이 곡의 깊이를 더한다.

이 곡의 작사, 작곡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미스티’ 등 다수의 OST를 제작한 음악감독 개미가 참여했으며, 거미와는 이미 ‘태양의 후예’에서 ‘유 아 마이 에브리씽(You’re My Everything)’으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KBS2 월화극 ‘조선로코-녹두전’ 네 번째 OST ‘가장 완벽한 날들’ 재킷. 사진 모스트콘텐츠

KBS2 월화극 ‘조선로코-녹두전’ 네 번째 OST ‘가장 완벽한 날들’ 재킷. 사진 모스트콘텐츠

거미는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리스트 중 하나로 발매하는 음원마다 차트를 점령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도 ‘호텔 델루나’를 비롯해 그동안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의 OST에 참여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조선로코-녹두전’은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전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배우 김소현과 장동윤이 주연을 맡았다.

거미가 참여한 KBS2 월화극 ‘조선로코-녹두전’ 네 번째 OST ‘가장 완벽한 날들’은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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