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유하나 부부 둘째 소식 ‘2013년 득남 이후 6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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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유하나 부부 둘째 소식 ‘2013년 득남 이후 6년 만’

프로야구 선수 이용규의 부인으로도 알려진 배우 유하나가 둘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유하나는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임신 12주 때 찍은 사진”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미소를 짓고 있는 유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한화이글스 이용규-배우 유하나 부부의 가족 사진. 사진 경향DB

한화이글스 이용규-배우 유하나 부부의 가족 사진. 사진 경향DB

유하나의 둘째 소식은 2013년 이후 6년 만의 소식이라 많은 누리꾼의 축하를 받았다. 현재 한화 이글스에서 뛰고 있는 이용규와 2011년 12월 결혼한 유하나는 결혼 2년 만인 2013년 득남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아들 도헌군과 함께 2016년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2017년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은 유하나는 둘째 소식을 전해 주목을 받았다.



1 Comments
23 시네시민 02.09 11:12  
ㅊㅎㅊ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