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의 맛은 시원한 맛” 에프엑스 루나, SM 퇴사 소감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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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의 맛은 시원한 맛” 에프엑스 루나, SM 퇴사 소감 전해

루나 인스타그램

루나 인스타그램

그룹 에프엑스(f(x)) 루나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7일 루나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루나는 “SM엔터테인먼트를 나와서 축하한다(congratulation from getting out of SM)”는 한 팬의 댓글에 “고마워(Thank you so much)”라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루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루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 함게 출연한 루나의 지인이 “역시 퇴사의 맛은”이라고 하자 루나는 “퇴사의 맛은..시원한 맛?”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언제나 행복하지~ 이제 저는 자유의 몸이니까요”라고 덧붙였다.

루나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엠버, 루나와는 계약이 종료됐다. 빅토리아와는 새로운 방식의 협업을 논의중이다. 크리스탈은 계약기간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한편 루나는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해 ‘NU 예삐오(NU ABO)’, ‘피노키오’, ‘첫 사랑니’, ‘핫 서머(Hot Summer)’, ‘포 월스(4 Walls)’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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