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부부, 전재산 공개하자…전문가 "돈 쓸 줄 몰라"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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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부부, 전재산 공개하자…전문가 "돈 쓸 줄 몰라" 일침

 

함소원(사진 왼쪽)-진화(〃 오른쪽) 부부가 금융 전문가를 만나 재무 상담을 나누던 중 전 재산이 깜짝 공개된다.

 

1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재무 상담을 받으러 간 함진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함소원은 평소 돈 관리에 관심이 없는 진화를 위해 함께 금융 전문가를 찾아갔다.

 

그러나 진화는 잘 꾸며져 있는 인테리어 소품에만 눈독을 들인 채 상담 의욕은 제로인 상태를 보여 함소원의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 갔다는 후문이다.

 

반면 함소원은 금융 전문가 ‘돈쌤’과 마주 앉은 재무 상담에서 물 만난 물고기처럼 술술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이내 돈쌤으로부터 “돈을 쓸 줄은 모르고 모으기만 한다”며 일침을 당했다.

 

전문가는 함진 부부에게 잘 쓰고, 잘 모아야, 잘사는, 일명 현명하게 쓰는 사람들에게는 비법이 있다며 특급 노하우를 전해 이들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상담 도중 그동안 진화가 함소원에게 숨겨왔던 재산이 밝혀지면서, 함진 부부의 재산이 공개되는 초유의 상황이 펼쳐졌다.

 

함소원이 악착같이 돈을 모으는 이유, 진화의 숨은 재산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함진 부부와 금융 전문가의 만남을 담은 ‘아내의 맛’은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사진=‘아내의 맛’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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