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송유빈, 연애 스타일 고백 “여친 10분만 보더라도 갈 것”

뉴스

‘오늘의 운세’ 송유빈, 연애 스타일 고백 “여친 10분만 보더라도 갈 것”

‘오늘의 운세’ 송유빈, 연애 스타일 고백 “여친 10분만 보더라도 갈 것”

그룹 마이틴 출신 가수 송유빈이 솔직담백한 연애관을 공개했다.

송유빈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2 예능 프로그램 ‘오늘의 운세’ 촬영에서 “장거리 연애를 할 때, 10분을 보더라도 여자친구를 만나러 갈 것인가”라는 MC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만나러 간다”라며 솔직한 연애관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오늘의 운세’ 녹화에서 송유빈은 이날의 주인공이 두 남녀의 소개팅 장면을 유심히 지켜보며 마치 직접 소개팅에 나간 것처럼 심취했다. 특히 MC 신동엽이 “그런 연애를 많이 해봤느냐?”라며 기습 질문을 하자, 예기치 못한 질문에 잠시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인공 커플은 직업부터 취향까지 꼭 닮은 도플갱어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어떤 소개팅에서도 볼 수 없었던 깜찍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들은 만난 지 30분 만에 함께 아이돌 안무를 추며 K팝 댄스 삼매경에 빠지는 등 사상 초유의 ‘케미’를 뽐냈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이 관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오늘의 운세 셀프진단법’을 소개한다. 매일 아침 단 30초면 확인할 수 있는 ‘오늘의 운세 셀프 진단법’은 본 방송에서 공개한 예정.

송유빈이 직접 밝히는 연애 스타일과 쉽고 간단한 ‘오늘의 운세 셀프 진단법’은 11일 저녁 8시에 만나볼 수 있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