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자연으로 간 윌벤져스, 도심 속 계곡에서 즐기는 피서 ‘더위야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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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자연으로 간 윌벤져스, 도심 속 계곡에서 즐기는 피서 ‘더위야 가라’

‘슈돌’ 자연으로 간 윌벤져스, 도심 속 계곡에서 즐기는 피서 ‘더위야 가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가 자연과 하나가 된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2회는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자연 학습을 위해 도심 속 계곡을 찾는다. 자연과 하나 된 아이들의 청정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도 힐링을 선물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연 속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윌벤져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시원한 등목을 즐기는 윌리엄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를 가시게 한다. 또한 마지막 사진에서 대야에 쏙 들어가 계곡 물가에 앉아있는 벤틀리는 완벽하게 자연과 융화된 모습이다.

최근 학구열이 샘솟는 중인 윌리엄은 방문 학습 날만 기다린다고 한다. 선생님으로부터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세 가지를 찾아오라는 숙제를 받은 윌리엄은 이를 위해 샘 아빠, 벤틀리와 함께 계곡을 찾아갔다.

본격적인 숙제 전, 더워하는 윌리엄을 위해 샘 아빠는 시원한 등목을 알려줬다고. 파워 상탈 후 시원한 물을 즐기는 윌리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더위도 한 방에 날려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벤틀리도 아빠가 뿌려주는 시원한 물로 더위를 달랬다. 이때 벤틀리는 의외의 반응을 보여줬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벤틀리는 원래 자연에 사는 것 같이 행동하며 자연인 포스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전용 대야에 앉아 유유자적 계곡을 즐기는 모습은 마치 자연 속 일부인 것처럼 잘 어우러져 현장의 모두를 빵 터뜨렸다고 전해진다.

물을 사랑하는 윌리엄이지만 이날은 숙제를 위해 계곡에 간 만큼 열심히 자연을 관찰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숙제를 집중하던 윌리엄을 당황하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전언. 이에 윌리엄을 울먹이게까지 한 이 사건은 무엇일지, 윌리엄은 무사히 숙제를 마칠 수 있을지, 또 이 과정에서 자연인이 된 벤틀리는 얼마나 귀여울지 ‘슈돌’ 본방송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한편 윌벤져스의 자연과 함께하는 하루는 오는 25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29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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