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장성규, 롤러코스터 탑승 후 ‘영혼 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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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장성규, 롤러코스터 탑승 후 ‘영혼 가출’

MBC 제공.

MBC 제공.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방송에서 놀이공원 아르바이트 체험에 나서 흥을 폭발시킨다.

오는 2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이 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6회에는 놀이공원 일일 아르바이트생 장성규의 모습이 공개된다.

장성규는 빨간색 선글라스와 화려한 아마존 탐험가 의상을 입고 무아지경으로 몸을 흔든다. 해당 놀이기구 줄을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한 퍼포먼스인 것. 장성규는 폭염의 날씨에 굴하지 않고 댄스 열정을 불태운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며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인사하며 안전을 챙기던 중 롤러코스터를 혼자 타게 된 초등학생 손님을 발견, 옆자리에 동승한다. 롤러코스터의 아찔함에 영혼이 가출한 듯 울기 직전인 그의 모습이 포착된다.

장성규 매니저는 몸 사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장성규에게 시선을 떼지 않는 것은 물론 주위 촬영 스태프들에게 선풍기 바람을 쐬어주는 등 현장을 살뜰하게 챙긴다.

놀이공원에서 폭염만큼 뜨거운 흥을 분출하는 장성규의 모습은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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