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월드투어 LA 공연서 알앤비 스타 갈란트와 반가운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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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월드투어 LA 공연서 알앤비 스타 갈란트와 반가운 해후

지난 11일(한국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그룹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 ‘위 아 히어’ 공연장에서 만난 미국 알앤비 뮤지션 갈란트(가운데)와 그룹 몬스타엑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지난 11일(한국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그룹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 ‘위 아 히어’ 공연장에서 만난 미국 알앤비 뮤지션 갈란트(가운데)와 그룹 몬스타엑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가 미국 투어 중 유명 팝스타 갈란트(Gallant)와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갈란트와 몬스타엑스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함께 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몬스타엑스와 갈란트는 환한 미소로 유쾌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다정한 포즈와 친근감 넘치는 분위기는 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전달했다. 아이엠 역시 갈란트와 매력적인 투샷으로 빼어난 외모를 선보였다.

이들의 만남은 몬스타엑스의 아이엠이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연 월드투어 ‘위 아 히어(WE ARE HERE)’에 갈란트를 초청해 성사됐다. 갈란트는 몬스타엑스의 초대에 흔쾌히 응하며 남다른 우정을 빛냈다.

지난 11일(한국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그룹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 ‘위 아 히어’ 공연장에서 만난 미국 알앤비 뮤지션 갈란트(왼쪽)와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아이엠.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지난 11일(한국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그룹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 ‘위 아 히어’ 공연장에서 만난 미국 알앤비 뮤지션 갈란트(왼쪽)와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아이엠.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갈란트는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갖고 있는 알앤비 뮤지션으로 지난해 7월 영어권 최대 한류뉴스 사이트인 ‘숨피’를 통해 몬스타엑스와 처음 만나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두 팀은 몬스타엑스의 ‘아름다워’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소화하며 화제를 모았다. 더욱이 갈란트는 한국어 가사로 직접 노래해 국내외 팬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아이엠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년 전 협업으로 함께 만난 후 연락을 이어오던 갈란트가 공연 초대에 흔쾌히 응해줘 다시 만날 수 있었다”며 “오랜만의 만남에 반가웠는데 몬스타엑스의 공연 역시 즐겁게 즐겼다고 말해줘 더 뿌듯하고 기쁜 마음이었다. 다음에는 갈란트의 공연에서 또 한 번 만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유럽과 아시아, 오세아니아와 미주 대륙을 모두 아울러 전 세계 20개 도시 23회 공연의 월드투어를 마쳤다. 11일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공연은 네이버 브이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에 실황중계됐고, 미국 지상파 ABC의 ‘굿모닝 아메리카’와 ‘지미 키멜 라이브’ 그리고 영국 ITV의 ‘굿모닝 브리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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