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사람과”…‘티아라 출신’ 한아름, 내년 2월 9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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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사람과”…‘티아라 출신’ 한아름, 내년 2월 9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한아름 SNS 캡처

한아름 SNS 캡처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2020년 품절녀가 된다. 예비 신랑은 사업과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아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제가 26살이라는 어엿한 성인이 된 이 나이에 드디어 시집을 가게 되었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한아름은 2020년 2월 9일 결혼한다며 “이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혼자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어떤 일을 하던 더 책임감 있고 세상에 더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 반듯하게 살아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예비신랑에 관해서는 “사업과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저와 다르게 잔잔한 물결에서 누군가의 시선에 힘들었던 시기를 보낸 적 없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사람”이라며 “받는 법도 알려주었고 힘이 들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위태롭게 살아갈 때 저를 단단하게 붙잡아준 고마운 사람입니다. 제가 소중한 존재라는 걸 매일매일 알려주는 편안하고 사랑하는 사람이에요”라고 예비신랑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한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했으나 건강상의 문제로 2014년 탈퇴했다. 지난 2017년에는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에 출연한 바 있다.



1 Comments
1 알랑말랑1 08.14 16:08  
좋은 인영 만들면 좋겠어요!
사랑을 한다는 것은 그사람만 보여야 되요!!
영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