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는 지금] ‘회사원이라고?’ 모델 신재은, 계절 담은 수영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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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지금] ‘회사원이라고?’ 모델 신재은, 계절 담은 수영복 눈길

회사원 출신 모델 신재은이 독보적인 건강미를 드러내며 근황을 알렸다. 이하 신재은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회사원 출신 모델 신재은이 독보적인 건강미를 드러내며 근황을 알렸다. 이하 신재은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최근까지 회사원이었던 모델 신재은이 농염한 건강미를 드러냈다.

신재은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화보를 촬영하는 일상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어깨가 훤히 드러난 독특한 모양의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자신의 건강미를 드러내고 있다. 이와 함께 신재은은 수줍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선을 끌어 당기고 있다.

[SNS는 지금] ‘회사원이라고?’ 모델 신재은, 계절 담은 수영복 눈길

신재은은 꾸준히 자신의 SNS를 이용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델이다.

신재은은 지난해 8월 남성지 맥심코리아의 모델로 발탁되며 팬들에게 알려졌다. 회사원으로 모델 일을 병행하다 최근 모델로 완전 전직했다. 최근엔 스트리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그는 팬들에게로부터 ‘헌혈 요정’으로 불릴 만큼 고등학교 때부터 왕성한 헌혈을 했다. 어린이 구호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에 다년간 기부 활동을 이어오기도 했다.



1 Comments
11 proterran 08.12 08:00  
인성 좋네요. 심성은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