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노브라 공항 사진에 누리꾼 “응원합니다” vs “패치는 붙여줬으면”

뉴스

화사, 노브라 공항 사진에 누리꾼 “응원합니다” vs “패치는 붙여줬으면”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팬즈 초이스 인 재팬’(좌), 논란이 된 화사 공항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우)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팬즈 초이스 인 재팬’(좌), 논란이 된 화사 공항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우)

그룹 마마무 화사가 속옷 미착용 상태로 공항을 빠져나온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화제다.

지난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화사 입국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하얀색 티셔츠를 입고 공항을 빠져나오며 팬들과 인사를 주고 받았다.

화사가 티셔츠 안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상태인 것을 본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논쟁을 이어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연예인도 사람인데 자신의 선택이지. 응원한다!” “피해주는거 없는데 왜 노브라 노브라 논해?” “옷 완전 편해보여서 좋구만” “화사 설리 노브라 응원합니다. 우리나라 여자들도 자기가 원하면 눈치 안보고 노브라로 다닐 수 있게 되길”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하지만 다른 한 편에선 “노브라는 좋지만 패치는 붙여줬으면 한다” “보기 민망하다” “그래도 이건 좀” 등의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사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신곡 발매 계획에 대해 “지금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3 Comments
9 DUE 07.13 00:06  
제대로 안보이자나요..
3 the플래시 07.12 12:42  
벌고벗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별거 가지고 불편하다는 프로불편러들...
남자인 나도 여름엔 얆은 티셔츠 그냥 입는데
12 타이거준 07.11 05:35  
대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