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홍시 29일 고양어울림누리 웨딩홀에서 첫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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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홍시 29일 고양어울림누리 웨딩홀에서 첫 팬미팅

트로트가수 홍시 29일 고양어울림누리 웨딩홀에서 첫 팬미팅

트로트가수 홍시가 29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고양어울림누리 내에 있는 웨딩홀에서 첫 팬미팅을 갖는다. 가수 홍시는 가수, 리포터, 라디오DJ등 다양한 활동으로 꾸준히 팬들을 만나오고 있다.

이번 팬미팅에는 홍시를 좋아하는 팬들이 150여명 참여할 예정이다. 홍시는 팬들을 위해 사인CD와 기념품을 준비했다. 입장료는 없고 다양한 음식과 공연을 즐길수 있다.

첫번째 게스트로는 마포FM 화요일 DJ를 맞고있는 가수 백진후가 ‘그 날이 다시오면’, ‘권주가’를 부른다.

두번째 게스트 가수는 남성듀오 따봉이 게스트로 나온다. 따봉의 김준하는 현재 가수로 활동하지만 <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 <실제상황>에서 재연 배우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사회는 미녀 개그우먼 이태영이 맡았다. 제 25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연주인상을 받은 성구현 고양시관현악단장과 고양시관현악단 10인조로 해서 홍시 팬미팅에서 연주한다. 1987년도 최창호 세계챔피온이 홍시 팬미팅때 축사를 해주기로 했다.

가수 홍시는 현재 KBS1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 협찬중인 ‘까사데코’ 가구점의 모델과 ‘세계경찰무도연맹’, ‘1004클럽 나눔공동체’등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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