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침’ 김세환, 데뷔 50주년 풀스토리… 이선규와 듀엣 무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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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김세환, 데뷔 50주년 풀스토리… 이선규와 듀엣 무대 공개

‘행복한 아침’ 김세환, 데뷔 50주년 풀스토리… 이선규와 듀엣 무대 공개

<행복한 아침>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채널A를 책임지는 교양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은 연예계 소식과 화제성 인물들이 출연해 시청자와 만난다.

오는 26일에는 70년대를 포크송 하나로 풍미한 영원한 청년 김세환이 출연해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소회와 데뷔부터 세시봉 멤버가 되기까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낸다.

김세환은 “이장희의 노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는 원래 내 노래였다”며 이 노래를 가수 이장희가 부르게 된 사연을 최초 공개한다. 이와 함께 김세환의 주치의이자 가수인 이선규가 함께 출연해 가수가 되기 위해 의대에 진학한 사연과 취미 가수라는 풍문에 입장을 밝힌다. 더불어 엠넷 <슈퍼스타K>에 출연 요청을 받은 사연도 공개한다.

이날 김세환은 직접 기타연주를 하며 이선규와 듀엣 무대를 펼친다. 최초로 도전하는 팝 트로트 장르이지 19년 만에 발표한 앨범 <OLD & NEW>의 타이틀곡 ‘사랑이 무엇이냐’까지 직접 부른다고.

가수 김세환과 이선규의 노래 이야기는 오는 26일 오전 <행복한 아침>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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