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SNS로 근황 일려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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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SNS로 근황 일려 “최선을 다했다”

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가인이 오랜만에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가인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최선을 다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모자를 눌러쓴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인이 셀카로 근황을 공개한 것은 지난 4월 이후 두 달여 만이다.

가인이 멤버로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올해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2 Comments
22 시네시민 06.25 08:12  
얼른 나오길~
34 GuyPearce 06.25 0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