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X노홍철 “하고 싶은 건 다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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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X노홍철 “하고 싶은 건 다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2인”

오정연 SNS 캡처.

오정연 SNS 캡처.

방송인 오정연과 노홍철의 친분을 보여주는 사진이 18일 모바일과 온라인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오정연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하고 싶은 건 다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2인. 경험과 재미를 소중히 여기는 점도 공통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지난 17일에 올렸다.

사진에는 오정연과 노홍철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노홍철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보는 이의 웃음을 유도한다.

오정연과 노홍철은 방송 외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홍철은 방송 활동 뿐 아니라 여행, 강연, 책방 운영 등 다양한 일에 계속 도전을 하고 있다.

2006년 KBS 32기 아나운서로 활동을 한 오정연은 2015년에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이듬해 오정연은 연기자로 데뷔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혔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종종 출연을 했다. 최근에는 카페 사장으로 변신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3 Comments
22 시네시민 06.19 09:00  
이뻐~
34 GuyPearce 06.19 10:06  
34 GuyPearce 06.22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