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N 초청작 ‘별의 정원’, 7월 개봉… 한여름 밤의 판타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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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초청작 ‘별의 정원’, 7월 개봉… 한여름 밤의 판타지 펼쳐진다

BIFAN 초청작 ‘별의 정원’, 7월 개봉… 한여름 밤의 판타지 펼쳐진다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이 7월 관객들과 만난다.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패밀리존 공식 초청작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제공/제작 아슈비아 만화영화 푸로덕슌, 배급 ㈜예지림엔터테인먼트)이 압도적인 스케일의 화려한 우주 모험과 가슴 뭉클한 따뜻한 이야기를 그리며 올 여름 최고의 감성 별빛 판타지 어드벤처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별의 정원>은 어둠의 돌을 노리는 우주 해적 플루토에 맞선 13살 사춘기 소녀 ‘수하’와 별빛 친구들의 환상적인 우주 모험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비주얼 속 환상적인 모험은 물론, 13살 사춘기 소녀 수하를 둘러싼 따뜻한 가족애와 친구들과의 가슴 뭉클한 우정까지 선사할 예정으로 올 여름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별의 정원>은 제작 전부터 다양한 제작지원 선정작 이력과 화려한 경험을 가진 국내 제작진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2016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사업 선정작에서 시작해 2017년 한국콘텐츠진흥원 국산 애니메이션 본편 제작지원 선정작, 2018년 영화진흥위원회 극장용 애니메이션 영화 개봉지원 선정작까지 뽑히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탄탄한 완성도를 갖춘 작품임을 입증한 것. 더불어 국내에 신드롬을 일으킨 <뽀로로> 시리즈의 극장판 <뽀로로 극장판 컴퓨터 왕국 대모험>,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등에서 활약한 제작진들이 모여 별빛보다 아름다운 감성의 판타지 어드벤처를 완성해 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7일에 개막하는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패밀리존 공식 초청작이자 <마당을 나온 암탉>, <늑대 아이>를 이을 특별한 패밀리 무비의 탄생을 예감케 하며 탄탄한 스토리와 완성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역시 압도적인 스케일과 환상적인 비주얼로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신비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한 별의 정원 한가운데 자리 잡은 주인공 ‘수하’와 은하별 정원의 까칠한 정원사 ‘오무’의 모습이 눈에 띄는 가운데, 어둠을 훔치는 해적 ‘플루토’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라진 어둠을 찾아라’라는 카피는 지구가 처한 절체절명의 위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수하와 별정원사 오무의 활약과 별빛 판타지 어드벤처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놀라운 상상력의 환상적인 우주 모험과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한여름 밤을 수놓을 감성 별빛 판타지 어드벤처 <별의 정원>은 오는 7월 4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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