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 정이나 아나운서, SNS로 8등신 비율 뽐내

뉴스

슈퍼모델 출신 정이나 아나운서, SNS로 8등신 비율 뽐내

방송인 정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진. 사진 정이나 SNS

방송인 정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진. 사진 정이나 SNS

슈퍼모델 출신 아나운서로 이름을 알린 정이나가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정이나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든 옷들이 다 예쁘지만, 올해의 등신대는 과연 어떤 의상, 어떤 포즈로 될지. 다음엔 어떤 포즈로 할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이나는 한 스튜디오에서 흰색과 푸른색이 섞인 골프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사한 미모와 함께 슈퍼모델 출신임을 짐작하게 하는 빼어난 비율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2011년 제20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그는 KBS2 예능 <연예가중계>, SBS 교양 <생방송 투데이>를 통해 MC와 리포터로 경력을 쌓았으며, 종합편성채널 JTBC 교양 <오늘, 굿데이>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지난 4월에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으며 최근 한 골프 브랜드와 계약을 갱신하며 4년 연속 모델로 활동 중이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