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이예나, 발레리나로 완벽 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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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이예나, 발레리나로 완벽 벽신

‘단 하나의 사랑’ 이예나, 발레리나로 완벽 벽신

배우 이예나가 발레리나로 완벽 변신했다.

소속사 측은 12일 KBS2 수목극 <단, 하나의 사랑>서 발레리나 ‘황정은’으로 분한 이예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예나는 발레복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우아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이예나가 연기한 ‘황정은’은 과거 촉망받는 솔리스트였지만 임신과 출산으로 6개월의 공백을 가지고 복귀, 다시 발레리나로 재도약하기 위해 치열하게 사는 인물이다.

이예나는 지난 7-8회 방송에 등장해 촉망받는 솔리스트였던 황정은이 발레리나 삶에 방해 요소가 되어버린 이른 결혼과 임신, 출산으로 자존심까지 포기하면서 복귀해야 하는 상황, 그리고 아이를 돌보지 못 하는 죄책감과 미안함 등 복잡한 감정선을 연기했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를 그린다.



3 Comments
22 시네시민 06.13 08:56  
이쁘네~
33 GuyPearce 06.13 12:46  
S 주디스 06.13 07:48  
음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