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방

김창완 "기타가 있는 수필(1983)"

 개인적으로 "김창완"이란 뮤지션의 음악인생중

젊음과 질주, 실험과 완숙을 거쳐 하나의 작은 정착점을 찍은게 이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큰형님의 서랍에서 찾은 이 앨범의 카세트 테입을 거의 1년 내내 듣고다녔었던 기억이 나네요.

비 오는 밤, 갑자기 생각나서 소장해놓은 앨범을 찾아서 듣다가 유툽에 있길래 시네스트에도 링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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