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톡톡

최근 기사를 보니 박지훈이 드디어 밀려나는 거 같네요. 번역가를 비공개로 한다니 아직 못 믿겠네요.

S 맨발여행 4 226
최근 기사를 보니 박지훈이 드디어 밀려나는 거 같네요. 번역가를 비공개로 한다니 아직 못 믿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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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7 막된장
비공개로 한다는 넌센스 자체가 여전히 자격없는 자들이 만든 똥자막이 굴러다닐 거라는거죠!
어이 없습니다.  비용을 지불하는 소비자들이 더 큰 소릴 내줘야 하는데 말입니다.
S 맨발여행
예, 저도 영화 제작에 참여한 사람은 실명으로 하는 게 마땅하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스탭들 이름은 다 크레딧에 올라가는데 번역자 이름을 빼는 건 이상하네요.
월코 페북에 글이 올라오면 사람들이 번역가 퇴출 댓글 운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사람들이 '화나요' 많이 누르고 퇴출 댓글 달고 하니까 월코가 박지훈 아니라고 해명하더군요. ㅎㅎ

그래도 번역가 비공개로 하는 바람에 사람들이 믿지 못해서 아직도 진행 중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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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수상쩍은 오역이 나오면 박지훈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이번에 개봉한 영화도 오역 얘기가 나왔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