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톡톡

김기덕 감독이 벌금 500만 원에 약식기소되었군요. 뫼…

S 맨발여행 7 70
김기덕 감독이 벌금 500만 원에 약식기소되었군요. 뫼비우스는 넷플릭스에 있던데, 건너뛰며 살피다가 그냥 닫았습니다. 맨정신으론 못 볼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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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뭐 잘못했나보군요.
예전에 논란이 된 사건인데, 이제 저렇게 진행되네요.
몇 년 전에 뫼비우스 촬영 때 여배우 뺨을 때린 사건입니다.
아 그렇군요.
지난 2013년 영화 '뫼비우스' 촬영 당시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하차한 여배우 A씨가 김기덕 감독을 고소한 사건에 대해 영화계는 물론 인권, 여성단체들도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하차하고 뜰기회 놓치고, 몇년지나 나이는 먹는데 살아갈길 막막하고, 거장 감독하나 고소해서 노이즈로 이름 좀 알려볼라고 발악하는 여자 같네요, 요즘 유행하는 페미들 이용해서 ㅋ
뫼비우스 영화 자체를 보면 전반적으로 푝력적이고 사이코틱한 내용인데, 설마 모르고 여주하겠다고 나섰을리도 없고. 검찰도 하는수없이 저놈의 페미 여성 인권단체들 눈치보고 벌금 약식기소라도 한듯.
페미의 전반적인 내용에는 동의하나 페미니스트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없는 1인입니다 게다가 요새 돌아가는 걸 보면 페미가 아닌 페미 같네요

근데 페미 여성 인권단체가 의외로 막강한가 봐요?
요즘의 유행인 거 같습니다.
ㅋ 제가 언급한 현재의 한국 페미는 서양에서 시작된 의도와는 완전히 다르죠. 거의 여성우월주의, 남성혐오에 가깝게 변질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