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톡톡

2년째 심장병으로 몸이 아프다 보니 삶의 의욕이 마치 …

13 웅비 2 47
2년째 심장병으로 몸이 아프다 보니 삶의 의욕이 마치 가을 낙엽처럼 뚝뚝 떨어져내리고 잃어가는 처지입니다. 내 삶이 어느날 갑자기 낙엽처럼 지게 될지라도 사는 날까지는 건강하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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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몸이 아프면 심적으로 즐거운 것이 하나도 없는데... 너무 고생이시네요..~~!  그래도 힘내시고.. 항상 건강에 유념하시어 최대한 아프지 마시고.. 즐겁게 하루 하루 보내세요.. 위로가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희망을 잃지 마시고..용기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