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 계신 어머니 뵙고 왔는데...이젠 아들도 잘 …

한줄톡톡

요양원에 계신 어머니 뵙고 왔는데...이젠 아들도 잘 …

35 마카 10 67
요양원에 계신 어머니 뵙고 왔는데...이젠 아들도 잘 못알아 보시니 마음 한편이 아리고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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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 再會
위로드립니다. ㅜ.ㅜ
35 마카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연세가 많으시지만...
94세신데 그래도 건강하신 편이네요...
35 CaMillo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35 마카
감사합니다.
그래두 생존해 계시는 것만해도 감사하며 삽니다요~
S 푸른강산하
어머님의 그러한 모습을 뵙고 나면 여러 생각으로 마음이 착잡하시겠습니다. 모쪼록 힘내십시오.
35 마카
감사합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애쓰고 있습니다.
S 큰바구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힘내십시요 마카님.
35 마카
감사합니다. 격려의 말씀에 힘이납니다.
S cutie
마카님..
저의 친정어머니 97세십니다.
작년 18일간 정말 짧게 한국 다녀왔는데 도착해서 바로 어머니 아파트에 뵈러 갔더니
"누구세요?"
저 그만 목놓아 통곡하고 말았습니다.
미국에 돌아와서부턴
언제던지 생길 수 있는 그 일에 대비해 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삽니다.
마카님도 저도 힘내요^^
35 마카
에구 큐티님도 많이 힘드시겠네요...
제 여동생은 아직도 어머니가 그러시는걸 못 받아들이고 있어서 안타까워요~
큐티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