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 전투를 치르고 전쟁이 끝났다. 시체는 화장해서 날려보냈다. 희열보다 허무함이 몰려든다. 죽일듯 미웠는데 알고보니 유일한 친구였다. 그러니까 발가락은 물지 말랬잖아!

한줄톡톡

나흘간 전투를 치르고 전쟁이 끝났다. 시체는 화장해서 날려보냈다. 희열보다 허무함이 몰려든다. 죽일듯 미웠는데 알고보니 유일한…

8 Harrum 0 28
나흘간 전투를 치르고 전쟁이 끝났다. 시체는 화장해서 날려보냈다. 희열보다 허무함이 몰려든다. 죽일듯 미웠는데 알고보니 유일한 친구였다. 그러니까 발가락은 물지 말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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