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워터스 / Dark Waters (2019)

영화감상평

다크 워터스 / Dark Waters (2019)

3 oO지온Oo 4 1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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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감상하면 참으로 여러가지 복잡한 체험을 하게 만들어 주는 작품이네요.

약한 자들의 편에 서서 정의를 실현하는 롭 빌럿 변호사의 이야기이고 이것을 지켜보면서 느리고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잘못한 사람들을 처벌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정말 갖가지 감흥을 느끼지 않을 수 없어요.


갖가지 차량의 디자인 변천사를 볼 수 있고

핸드폰, 스마트폰의 등장을 보면서 세월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다크 워터스 작품과 비슷한 영화에 [에린 브로코비치 (2000)] 영화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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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브로코비치 작품도 뛰어난 작품이지만, 다크 워터스 (2019) 작품은 그것에 한 단계 더 감동을 얹어 줍니다.


PFOA C8 로 표기되는 화학암모늄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물에 반발성이 있어서 방수 코팅제로 쓰였으며 이후에 프라이펜 따위에 쓰이게 되었죠.

얼마나 해로운 물질인지에 대한 실험 결과를 숨긴 듀폰에 의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계의 뉴스가 보여지는 장면이 있는데 한국의 뉴스도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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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같지 않은 것들을 벌하기 위해서 법에 고소를 하게 될 경우,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리는지 보고 있자면 정말 답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요즘엔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같은 똘아이를 보면서 악으로 단정지을 수 있는 인간을 법으로 처벌한다는 것이 얼마만큼의 인내가 필요한 일인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군요.

그렇습니다.

그 제 1 야당 쓰레기나 전광훈이가 독재라고 말하는 현 정부가 진정으로 독재였다면 저 개새들은 모두 법의 처벌을 받고 있어야 하겠죠.

그렇지만, 제대로 된 나라이기에 법으로 처벌을 해야 하는 것이고..

갑자기 답답해지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르게 산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제 1 야당이나 전광훈이 같은 볍신들의 뻔히 보이는 속임수와 거짓말에 놀아나는 일부 사람들을 보면서도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현 정부가 답답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법으로 처리한다는 것이 얼마나 인내심이 필요한 일인지를 국민 스스로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쪼쭝똥 쓰레기 언론의 비호를 받고(이 놈들이 쓰레기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죠 소설이나 쓰고 앉아있는 애들은 이제 사라져야 할 때)

전광훈의 사랑제일교회 신자인 판사가 있고(이 판사가 8.15 집회 허락하고 전광훈을 보석으로 풀어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레기 제 1 야당이 있고(제대로 일하는 제 1 야당 의원이 있다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똥부스러기 제 1 야당의 비호를 받는 정치검찰이 있는 한(열일 하는 검찰 분들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계속 답답함을 느껴야 하겠습니다.


9월까지 힘내도록 해요.

9월부터 정기국회가 열리고 현 정부가 지난 20년간 통과시키지 못한 법들을 정기국회에서 모두 통과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더 나은 우리 사회를 위해서 화이팅!


ㅡㅡ;;;;;;;;;;;;;;;;;;; 영화 감상문 쓰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의 다크 워터스의 평점은 8/10점입니다.


길게 쓰고 싶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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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25 금옥  
잘 읽고 갑니다...
태풍때문에 머리가 지끈지끈 거려서요,,,
3 oO지온Oo  
내일 새벽 5시에 서울 통과한다더군요.
저도 걱정 중입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강풍에 날릴 것은 없는지 살펴봤어요.
1 장산해운대  
영화평이 재미있네요.
3 oO지온Oo  
재밌게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