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y or Not (2019)

영화감상평

Ready or Not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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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만 찍는 Matt Bettinelli-Olpin, Tyler Gillett의 4번째 장편 


줄거리

부자남친과 결혼에 하게되어 신이난 그레이스~ 남편가문의 전통에 따라 결혼식밤 게임에 참여해야하는데...



저예산+예측가능한 클리셰 호러지만 싼티 안나게 잘 찍었고요

코믹호러라서 긴장감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영화는 진지한편인데 대화나 상황이 웃김 ㅋ


고어신은 아주강한건 아닌데...ㅠ 뒤에 좀 불필요한 장면이 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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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S 큰바구  
이게 긴장감이 별로였다고요??
난 긴장감속에 감상했는데요? ㅎㅎ
1 cocor  
사실 코믹호러라서 상황자체가  심각하게 안느껴지더라고요 ㅎ 웃긴 상황이 너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