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영화감상평

82년생 김지영

4 이강도 0 348 1 0

한국 소설은 거의 읽지 않는 사람이라서 책은 읽지 않았고 


하도 시끄러워서 뻔하겠지만 봤는데


문제의 본질은 페미니즘이 아니라



"어른을 애 취급한다."



그 가끔보면 


결혼한 아들집에가서


시애미라는 사람이


며느리보고 아들 아침밥 차려 안먹힌다고 


화내는 시애미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네 긴말 할 필요 없습니다.


며느리가 시애미 머리채 잡고 끌고가서 몽둥이로 패야 합니다.


그것이 결론입니다.


왜 패야 합니까?


네 어른이 아니기 때문에 패서 말듣게 해야 합니다.



결혼이란


부모에게 떨어져 나와 하나의 독립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독립체 인정안하고 쳐들어오면 패야 합니다. 


그것이 해결책 입니다.



김장철 되면


결혼한 딸 김장 챙겨준다고


칠십 다 넘은 친정애미가 김장싸서 들고가는 상황 발생합니다.


네 역시 끌고가서 패야합니다.


그리고 김장 기대는 그 여펜네 또한 끌고가서 패야합니다.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결혼이란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그 모든것을 둘이서 책임지고 수행하고 종결짓는 겁니다.


결혼을 했는데 


그거 못하고


징징대고 있고 


밖에서 엄마 아빠 오빠 형이 와서 소리 지르고 있으면


웃기는 겁니다.


쨈버리 대회 왔나요? 장난하는건가요?



자 


결혼을 했는데 


독립을 못하고 책임 수행 완결을 못하겠다


네 


결혼하면 안됩니다.


결혼할 능력 없습니다.


결혼하지 마세요.


절대 결혼하면 안됩니다.



82년생은 김지영은


페미니즘 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고


"어른을 애 취급한다"


이것에 관한 문제입니다.



결혼할 능력되는 사람만 합시다.


결혼할 능력이 되는 집안만 합시다.


개나 돼지나 말이나 소나 다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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