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레드 필 / The Red Pill (2016)

영화감상평

더 레드 필 / The Red Pill (2016)

9 o지온o 0 879 0 0

cde19ab9097244d6d0e0bb890153e2fb_1556278073_4925.jpg
 

안녕하세요.

더 레드 필. 매트릭스의 빨간 약을 인용한 표현이라네요.


자막 자료실에 [친절한이씨]님이 업로드 해주신 .ASS자막으로 감상했습니다.


영화 자체가 다큐 형식을 띄고 있고 어떻게 보면 지루하고 어떻게 보면 심심하지만..

제 경우 생각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게 해주더군요.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거의 사이코처럼 보이던데요.

자신들의 주장을 펴는 것은 좋은데 남의 말은 단 한 마디도 들으려 하지 않는 개 이율배반적인 점이라던가..

남성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데 저는 [주장할 것이 딱히 뭐 있을까나?] 싶었습니다만..

그게 아니더군요.


결과론적으로는 재밌게 보았습니다.

여러가지가 기억에 남지만 영화 제작자 [캐시 제이]의 마지막 말도 남는군요.


[저는 더이상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 부르지 않습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신고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