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트 플랜 (2005)

영화감상평

플라이트 플랜 (2005)

2 도성 0 251 0 0

좀 허무맹랑한 영화같다  

비행기안에서 딸이 실종되서 찾는 엄마..

소재는 딱봐도 땡기고 조디포스터 가 나오니까 믿고보게 됬는데 십년이 지난 영화지만 세월감도 안느껴지는데 영화 끝부분 cg가 퀄리티가 저질 수준이다  2005년 치고라도 어설픈 cg다  그냥 제작비는 비행기 세트장 짓는데 다 쏟아붓고 조디포스터 출연료주고 찍은 저예산 영화같다..


스포주의

나름 반전이 있는 영화다 

영화초반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잡는데  어찌됬든 남편이 옥상에서 추락사해서 장례를 치르기위해  생활하던 독일에서 미국으로 남편관을 싣고 6살 딸과같이 비행기에 타는 조디포스터 

잠시 잠든 사이에 딸이 사라진다  출입흔적없이 살인이 난 현장을 밀실살인 이라고 하는데  비행기에서 실종이라.. 완벽한 밀실이다 

약간 식스센스 쪽으로 흐르는 분위기가 생긴다 죽은딸을 상상으로 살았다고 생각하는 여자로 몰리게된다 

이영화가 왜 허무맹랑 하냐면..  범인은 비행기에 탑승한 안전요원이다 그리고 여승무원 한명을 공범으로 돈을 목적으로 조디포스터를 표적으로 삼은거다 

범인 입장에서 세운 계획을 써보겠다   일단 조디포스터가 비행기엔진 관련일을 하니까 비행기 테러범으로 몰아가기 적합해서  표적으로 삼고  남편을 집옥상에서 추락사시키고  장례사도 끌어들여서 관에다가 폭팔장치를 숨긴다  다른 화물은 하는 엑스레이검사를 관은 안해서 그걸 노린것이다 

뭐 이까지는 좋다 이건데

그이후 딸을 숨기고 그여자를 정신병자로 몰아간다  500 명의 승객과 그많은 승무원들은 버드박스 찍다왔는지 눈뜬 장님들인지 애를 본사람이없다 

그걸 범인이 예측했다고? 누군가 목격자가 그애봤어요 라고하면 일이 틀어지는건데  하여튼 범인이 럭키가이인지  조디포스터는 죽은애를 살았다고 생각하는 이상한 여자로 되어서 안전요원으로서 수갑도채우고 자기 컨트롤영역에 넣는데는 성공한다  아무도 본사람이없는데다 범인이 미리 병원관계자나 수를 써놨는지 몰라도 아이가 남편과 같은날 옥상에서 같이 죽었다는 외부에서의 확인이 결정타로 조디포스터는 정신나간여자로 보일뿐이다 

여기까지도 좋다 이거다..

비상착륙하고 돈은입금됬고 범인은 조디포스터만 죽이면 완전범죄같은데..   일단 외부에서는 조디포스터가 테러범이라고 알고있다  승객 다내리고 승무원도 다내린다 그러면 주변에 쫙깔린 경찰이나 fbi가 진입을하던 움직임이 있어야하는데 없다 그냥 병풍마냥 잔뜩 진을치고있을뿐  안에서 범인과 약간의 액션이 일어나고 공범 여승무원은 줄행랑치고  범인은 조디포스터가 폭팔시커버린다  폭음후 딸아이를 안고 내린 조디포스터.. 어떤 상황설명안들어도  그냥 그비행기 탔던 승무원 승객들은 아이를 안고 내린 것만으로 아 저여자 정신병자 아니었구나 그러면 테러범도 아니었구나 그러면 안전요원이 범인이고 폭팔로 뒤졌겠구나 를 다안다는듯이 그저 아이를 안은 조디포스터에게 애절한눈빛으로 쳐다보고 그순간까지도 경찰은 병풍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신고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