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평

재키 브라운 (1997)

1 도성 0 45 1 0

그 유명하다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작품이다

확실히 그의 영화는 독특하다

확실히 감독에 재능이 있는 사람같다

지금봐도 흥미로울 정도면 당시 사람들에게는 대단한 작품이었을것이다

특히 사무엘잭슨 의 연기가 일품이다 나는 1995년 다이하드3로 저 배우를 알게됬는데 2년뒤 만들어진 이영화에서 그 대단하다는 로버트드니로 의 존재감이 단순 조연으로 보일만큼 연기를 잘했다  

그리고 여주인공은 감독이 다른영화에서 인상깊게 보고 캐스팅했다고한다 원작에는 흑인여성이라는 설정이 아닌데도 감독이 밀어부쳤다하는데  작품에 잘어울리는것 같아보인다 

혀를 내두를정도 뒤통수를 맞을정도의 짜임새 이런것은 절대 아니다  지금 시점으로 보면 어설프기도 하고 억지스럽기도 한 내용이지만   영화를 흥미롭게 연출을 잘했고 배우들의 연기가좋고 음악이좋다 

그 여주인공이 44살에 처한 현실의 고단함이 킬러같이 냉혹한 악당보다 더무서웠다는 말이 인상깊다

그녀는 악당에게 죽임을 당하는것보다 직장을 짤리는것이 더 무서웠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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