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평

에브리바디 파인 (2009)

1 도성 0 36 0 0

서양도 아버지와 어머니 역할이 우리와 비슷해서 놀랐다

엄마에게는 이것저것 다 털어놓아도 아빠에게는 대충 잘되고있어라고 한다  또 엄마역시 아이들의 고충을 남편에게 비밀로 한다 

그러니 아빠가 알고 있는것 보다 자식들은 문제가 많은 경우가 있다  당장에도 멕시코경찰에 잡힌 아들소식도 아빠에게는 전부 쉬쉬한다  

자신이 덜요구 했더라면 살아오며 자식들을 좀더 알았을것이다 

일이 터졌을때 화내고 혼내고 일이 더 커진다면 언젠가부터 그 문제는 아빠에겐 비밀이되는것이다

그런 세월이 길어져서 아빠가 알고있는 자식들의 인생의 갭이 너무 커진것일뿐  그들이 불행한것은 아니다

그래도 본인이 행복하다면 

모두가 잘지냅니다   라고 쿨하게 끝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신고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