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평

"호텔 아르테미스"를 보며 나를 바라보다

2 선우파피 1 269 0 0

먼저 자막 제작자 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번역을 하거나 그쪽관련은 아닙니다. 여기서 한말씀 미번역 부분이나 오역은 개인 소장 자막에서 삭제 하여 보관하고 있읍니다.

영어나 중어 일본어는 개인이 번역하고 개인을 존중하는것이 팩트라 사료되어 올리지도 공유하지도 않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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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리도 호텔 아르테미스에 빠진 이유는 우리나라의 현실과 모순 때문입니다.

거창하진 않아도 납득이 가실분들은 많을줄 압니다.

거짓 장애인과 서류평가하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방황하며 사는 인간의 군상, 이게 현실입니다.

가진자가 다가진게 민주주의 이나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아닙니다.

그런의미에서 호텔 아르테미스의 평점은 거의 10에 10입니다.

그 누구도 소비자를 대변 하지 않읍니다. 소비자가 영악해져야져


P.S 자막과영상 합치실때 적정 크기 유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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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3 머랭곰탱  
아직 보기전이라......  암튼 조디 포스터가 출현하는 영화는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