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평

소공녀

10 이강도 1 169 0 0

방화는 너무 유치해서 이젠 5분을 넘기지 못하겠다


요즘은 남조선의 티비 드라마나 방화나 차이를 모르겠다


왜 이러나.


김기덕 감독의 성추문(?) 파문으로 인하여 더이상 재기는 불가능할거 같고


한국 영화는 진실로 볼것 하나도 없어보인다 이제는


그 차이가 무엇인가?


난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끝까지 진행하며 봤다


내용이 좋아서?


아니다 그 영화도 졸작이다.


앞뒤 개연성이 개판이고 이야기 흐름도 개판 그 자체이다.


1편에 비하면 졸작 그 자체다


서스펜스도 뛰어나지 않다


그러나 끝까지 진행이 되었다


이유는?


분위기가 죽였기 때문이다.


그 분위기는 어디서 나오는가?


자연이다.



남조선 영화에는 없다


이제 도무지 남조선 영화중에 볼 영화는 없다


걍 티비 드라마와 한치의 차이도 다들 없어 보인다.


기대할 감독도 이제 없어보인다.


2010년대 들어 황해 하나 건진거 같다


영화 황해 말이다.


없다


김기덕 감독은 이제 죽었고


그를 이을 명장은 없다


나홍진도 이제 푸닥거리나 찍더니 정신이 요상해진거 같고


나머지 이을 감독이 없다.


물괴나 올리고 안시성 따위나 올려대며 


영혼 따위는 없다.


남조선 드라마와 차이는 없어 보인다.



소공녀


5분 못넘기고 지웠다


찌질함에 도저히 견딜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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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 크레인김  
남조선이라니...탈북자이신가요??
탈북자분들도 이런 표현은 잘 안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