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평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10 이강도 2 280 0 0

요즘은 영화 한편 끝까지 보는것도 참 힘듭니다.


나이가 들어가서 그러는건지


국산 영화는 거의 5분안에 지워버리지만.


남자 주연 배우 2명 때문에 봤습니다.


분위기는 역시 이야기 내용처럼 어둡고 차갑습니다.


영화는 중급에 불과하지만 


펼쳐진 멕시코 평야 그리고 어두운 분위기가 멋진 두명의 주연 배우 때문에 끝까지 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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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3 머랭곰탱  
베네치오 델토로... 다크히어로(?)역으론 최적이 아닐까요. 전편이 워낙 잘만들어져서 기대는 별로 안했지만... 왠지 알레한드로의 정체성이 뜬금없이 흔들리는게... 좀더 개연성있는 진행이었다면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암튼 갠적으론 재미나게 봤습니다. 3편제작에는 드니 빌뢰브(1편감독.. 지발 맡아주세요~)가 돌아올가능성 있다니까.... 기대를 걸어봅니다.
10 이강도  
Arrival 이 대단했죠. 드니의 모든 장점과 색깔이 다 나온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