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평

[그것] 구니스에 공포를 ...

5 하모니코린 1 264 1 0

안녕하세요. 가을입니다. 영화 "그것"은 공포라는 효과적 장면을 들어낸다면 구니스 또는 같은작가의 스탠 바이 미 문학적으로는 허클베리핀이나 톰소여의 모험과 궤가 같습니다 . 그 외에 다를게 없습니다.

의도적으로 어른(어른인척 하는 아이까지 나오니 정말 부재하네요)의 부재를 그리고 있습니다 (정말 한명도 제대로 된 어른이랄게없어요. 지 아들에게 총을 쏘질 않나 . 지 딸에게 검열삭제를 ... 아니면 중독자이거나 도그마에 빠지질 않나. 아들에게 가혹하거나 등등 어느 누구도 아이를 생각지 않은거 같습니다만...)

반면에 광대 페니와이즈는 아이들을 동등하게 라이벌(?)로 상대해줍니다 그러면에서 공포의 효과는 제가 다큰 사람이라 그런지 효과만 좋을뿐 크게 무섭거나 깜놀하지는 않습니다. 익숙한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장면(들)뿐이죠 그 외에 말랑말랑하니 잼있습니다 

정말 잼있더군요. 상쾌하달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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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0 사라만두  
평 읽고보니 또 그런것도 같네요 말랑말랑.. 상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