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평

Twin peaks - Fire walks with me Fan edit

10 이강도 0 73 0 0

우리는 무엇을 알고 있으며 무엇을 모르고 있는 것일까


아는것은 무엇이고 모르는것은 무엇인가


이 우주에 비하면 인간은 세발의 개미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그 인간도 너무나 복잡하다.


내가 나는 확실히 아는것일까?


나는 그녀를 확실히 아는것일까?


모르는것일까 아는것일까 


우리는 모른다.


암흑에 대해 모른다.


그 암흑의 구석을 이렇게도 


멋지게 드러낸 감독은 없을까 싶다.


답은 없을것이다.


암흑에 대해 우리는 모를것이다.


데이빗 린치...


블루 벨벳의 마지막 장면처럼..


우리는 그저 한순간의 사랑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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