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평

47미터.

20 박해원 0 112 0 0

갑툭의 신기원. 시종일관 한쪽 귀에 손 올려놓는다고 욕봤다. 다 보고 나오니까 다리에 힘이 풀리던...

 

비록 플롯 자체는 흔하고 초반부 필요 이상의 루즈함도 아쉬웠지만 심해 공포증 유발로는 썩

 

나쁘지 않은, 장르의 특성은 나름 충실히 이행한 하드코어 스릴러였다.

 

☆☆☆☆☆☆☆◑★★+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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